'흔적/나의 시'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8.03.15 봄비
  2. 2017.10.27 함께하는 삶
  3. 2014.09.05 홍천 가는 길/ 신덕진
  4. 2014.01.20 하이얀 서리꽃 이불 .. 상고대에 반하다
2018.03.15 08:28
밤새 슬그머니 봄비 내렸나
대지 씻기우고 생명 키우네



'흔적 > 나의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비  (0) 2018.03.15
함께하는 삶  (0) 2017.10.27
홍천 가는 길/ 신덕진  (0) 2014.09.05
하이얀 서리꽃 이불 .. 상고대에 반하다  (0) 2014.01.20
Posted by 함께평화
2017.10.27 10:16

함께하는 삶

관심이 사랑이고
감사가 은혜일세

나눔이 축복이고
소통이 기쁨일세

꿈이 희망이고
삶이 행복일세

'흔적 > 나의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비  (0) 2018.03.15
함께하는 삶  (0) 2017.10.27
홍천 가는 길/ 신덕진  (0) 2014.09.05
하이얀 서리꽃 이불 .. 상고대에 반하다  (0) 2014.01.20
Posted by 함께평화
2014.09.05 09:00

홍천 가는 길

 

          / 신덕진

 

 

세고개 넘어 백리길 홍천가는 길

어제도 오늘도 행복 나누고

 

하늘 구름 내친구, 산들 바람 내동무 

어제도 오늘도 마음 나눈다.

 

세고개 넘어 백리길 홍천가는 길

오늘도 내일도 희망 나누고

 

빨강 하양 무궁화, 분홍 하양 코스모스

오늘도 내일도 마음 나누리

 

 

 

 

 

 

 

 

 

 

 

'흔적 > 나의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비  (0) 2018.03.15
함께하는 삶  (0) 2017.10.27
홍천 가는 길/ 신덕진  (0) 2014.09.05
하이얀 서리꽃 이불 .. 상고대에 반하다  (0) 2014.01.20
Posted by 함께평화
2014.01.20 18:46

기온의 차로 나무나 풀에 내려 눈같이 된 서리를 '상고대'라고 한다.

상고대는 안개의 도시 춘천에서 겨울철 흔히 볼 수 있다.

특히 겨울철 소양강변의 상고대 모습은 과히 주변의 자연과 잘 어울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에

오고 가는 사람들의 눈과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보일듯 말듯 희미한 물안개 하늘 향해 아침 기지개 피고

차디찬 겨울바람 코끝을 불그스레 물들일 때

태양 빛 머금은 움추린 나목 위로 하이얀 서리꽃 이불 살포시 휘감누나.

 

 

소양3교에서 봉의산을 바라보며 하이얀 자태를 뽐내는 상고대...

 

 

 

 

 

 

 

 

'흔적 > 나의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비  (0) 2018.03.15
함께하는 삶  (0) 2017.10.27
홍천 가는 길/ 신덕진  (0) 2014.09.05
하이얀 서리꽃 이불 .. 상고대에 반하다  (0) 2014.01.20
Posted by 함께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