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5 08:29
교육복지네트워크  협의회 모임차 홍성 홍동마을 왔다.

두번째 방문이다.

마을곳곳에 파스름히 황금빛으로 익어가는 벼들이 촉촉히 내려앉는 가을비에 지난날을 돌아본다.

마을전체를 집삼아,
동네방네 사람들 가족삼아 살아가는 홍동사람은 정다움이고
평화로움이다.

마을서점 벽에 써놓은 괴테의 '용기'로부터 위로와 새힘을 얻는다.



용기

/  괴테
 
신선한 공기,
빛나는 태양
맑은 물, 그리고
친구들의 사랑
이것만 있다면 낙심하지 마라.

Posted by 함께평화